《상자》歌詞 :by 鄭恩地 MP3歌詞


《상자》歌詞 :

作曲 : 鮮于貞娥/白賢秀
作詞 : 鮮于貞娥/鄭恩地
평범한 상자 속 평범한 하루
普通的箱子裡 平凡的一天
역시 다름없이 아무 일이 없어
還是沒有改變 什麼事都沒發生
너무 별일이 없어도 좀 싫지
就算沒什麼事情 也有點討厭
이젠 좀 별일이 생겼으면 해
現在我希望發生點什麼事
지구는 둥글고
地球是圓的
사계절은 마법이 아니란 걸 알지만
雖然知道一年四季並非魔法
여전히 난 상자 속에 살고 있는 그런 기분
我卻依然有種活在箱子裡的感覺
어릴 적 두려움이 묘한 기다림이 되어
兒時的擔心變成了微妙的期待
“자 가자 네가 몰랐던 세상으로”라고
說著“來 去往你不了解的世界吧”
날 꺼내준다면 내일이 달라질까
若是將我掏出 明天就會改變嗎
평범한 상자 속 평범한 하루
普通的箱子裡 平凡的一天
역시 다름없이 아무 일이 없어
還是沒有改變 什麼事都沒發生
언젠가 문득 두드린 세상은
有天突然敲打我的世界
작은 틈 하나 없어 지루해
沒有一絲間隙 好無聊
지구는 둥글고
地球是圓的
사계절은 마법이 아니란 걸 알지만
雖然知道一年四季並非魔法
여전히 난 상자 속에 살고 있는 그런 기분
我卻依然有種活在箱子裡的感覺
어릴 적 두려움이 묘한 기다림이 되어
兒時的擔心變成了微妙的期待
“자 가자 네가 몰랐던 세상으로”라고
說著“來 去往你不了解的世界吧”
날 꺼내준다면 내일이 달라질까
若是將我掏出 明天就會改變嗎
어릴 때엔 모든 게 너무 커서
小時候一切都是那麼大
여긴 거인의 상자라고 믿었지
我曾相信這裡是巨人的箱子
언젠가 나를 상자 밖으로 던지진 않을까
有一天會把我扔到箱子外頭去嗎
겁이 많았던 꼬마는 어느새 상자가 좁은 어른이
曾倍感害怕的小鬼 不知不覺已是覺得箱子狹小的大人
기다리고 있어 네가 누군지도 모른 채
一直在等待著 雖然都不知道你是誰
어릴 적 두려움이 묘한 기다림이 되어
兒時的擔心變成了微妙的期待
“자 가자 네가 몰랐던 세상으로”라고
說著“來 去往你不了解的世界吧”
날 꺼내준다면 내일이 달라질까
若是將我掏出 明天就會改變嗎
여전히 난 상자 속에 살고 있는 그런 기분
我依然有種活在箱子裡的感覺
오늘과 전혀 다른 날이 내일이라면
如果明天會跟今天截然不同
좀 더 자라면 조금 더 손 뻗으면
再長大一點 再把手伸出一些
여길 나갈 수 있을까 그런 날이 있을까
就能從這齣去嗎 會有那麼一天嗎